노리바다 대표강사 · 바다쓰기 대표
김지환
- 인하대학교 미술교육학과 졸업, 중등 미술 정교사 2급
- 500여 기관에서 약 5만 명과 환경교육·업사이클링 아트 체험 진행
- 2024 월드뱅크 청년녹색성장신탁기금 청년 리더상
- 2023 제주 그린어워드 그린 크리에이터(이니스프리모음재단)
- 국제해양예술제(2024), 제주해녀박물관 등 전시, 저서 『냉장고가 사라졌다』
- 해양문화교육협동조합 이사, 전 신문기자 8년
환경예술 놀이로 지속가능 지구 만들기
USING + SEA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환경예술 놀이의 바다
제주 환경교육 전문기업 바다쓰기가 만든
만 3~5세 환경예술놀이 수업
내려서 더 보기
그 답은 2013년,
제주의 한 바닷가에서 시작됐어요.
바다쓰기 이야기
2013
가족과 함께 제주 애월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 자리를 잡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해안가에 떠밀려 온 쓰레기들을 우연히 마주했습니다.
주워 온 쓰레기를 다듬고 하나씩 이어 붙이자, 조각들이 숨을 쉬기 시작했어요. 버려진 것에 생명을 불어넣는 동화 같은 작업은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버려진 것들은
누군가의 놀이이자
치유의 재료가 되었습니다.
제주 프리마켓에서 시작한 작은 길거리 전시는 아이들에게 신기한 놀이가 되었어요. 그리고 딸아이가 받아쓰기 100점을 받아 온 어느 날, 그 놀이에 이름이 생겼습니다.
바다쓰기와의 만남은
잃어버린 동심을
되찾는 과정입니다.오래전 행복했던 기억이 머무는 곳,
긴 밤 이불 속에서 꿈꾸던 커다란 고래 한 마리
버려진 것은 가치가 없는 게 아니라,
아직 그 가치를
발견하지 못한 것입니다.
바다쓰기의 여정은
상상력으로 새로운 가치를 찾아가는 일이에요.
노리바다가 특별한 이유
다음 수업을 손꼽아 기다릴 만큼 아이들이 재미있어해요.
아이가 고른 재료로 만든 작품을 집에 가져가요.
버려진 것을 되살리며 창의적 사고, 환경 감수성, 환경 진로까지 키워요.
아이들이 활동 내내 즐거워하고,
직접 만든 결과물에 뿌듯해해요.
환경의 소중함까지 배울 수 있어
더욱 좋았어요.
우리 아이들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지금, 삶의 변화가 필요해요.노리바다는 그 변화를 즐거운 놀이로 시작해요.
프로그램 소개
달마다 사진 위 동그라미를 눌러 고르면 선택표 한 장에 바로 정리돼요. 사진을 누르면 핀터레스트에서 크게 보고 비슷한 작품도 더 찾아볼 수 있어요.
노리바다 by 바다쓰기
정규 1년 과정
원데이클래스
노리바다 수업 문의 010-9074-2781 · usingsea@naver.com
후기와 언론
바다를 넘어 지구를 건강하게
만들고자 애쓰시는 선생님의 마음이
아이들에게도 와닿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음에 또 가자고
귀에서 피가 날 정도로
아이들이 말하네요.
또 뵙기를!
강사
노리바다 대표강사 · 바다쓰기 대표
노리바다 주강사
현장학습
제주시 애월읍 하귀1길 138, 1층 · 실내 100평 · 최대 60명 · 대형버스 주차 가능
강사비와 재료비(부가세) 포함, 클래스는 최소 10명부터 열려요. 모든 프로그램은 원 일정에 맞춰 조정할 수 있어요.
환경교육전문 바다쓰기